청주육아1 청주 그림책정원, 10개월 아기랑 다녀오니 또 가고 싶더라고요 "여기 한번 가봐. 애기랑 가기 괜찮더라."아파트 동생이 먼저 다녀오고 추천해 줘서 저도 한번 가봤어요.사실 처음에는 그냥 그림책 조금 있는 공간인 줄 알았거든요.근데 막상 가보니까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잘 되어 있더라고요.무엇보다 채채가 어떤 그림책에 관심을 보이는지 직접 볼 수 있어서 그게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.그림책이 정말 많아서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청주 그림책정원은 1층, 2층, 3층으로 되어 있었어요.1층은 아이들이 자유롭게 그림책을 읽고 놀 수 있는 공간이라 매트도 잘 깔려 있었고, 아이들이 정말 많더라고요.그림책 종류도 생각보다 많아서 채채한테 이것저것 보여줬는데, 책마다 반응이 조금씩 다른 게 신기했어요."아, 우리 애는 이런 그림을 좋아하는구나."이걸 직접 볼 수 있다는 게 은근.. 2026. 8. 13. 이전 1 다음